지브리 팝업스토어, 11월 7일 런던서 개장
스튜디오 지브리 공식 파트너 메종 지브리가 런던에 한정판 팝업숍을 열고 1,0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유럽·영국 공식 머천다이즈 파트너인 메종 지브리(Maison Ghibli)가 2026년 11월 7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런던 36 Eastcastle Street, W1W 8DP에서 한정판 팝업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를 배포한 곳은 Cross Media Limited다.
매장에는 1,000종이 넘는 상품이 마련된다. 일본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제품과 유럽에서 기획한 오리지널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재입고된 인기 상품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힌과 캘시퍼 봉제인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 쿠션, 토토로가 그려진 일본식 식기와 찻잔 등이 있다.
매장 내부는 숲을 모티브로 꾸며지며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의 음악이 흐른다. 토토로 포토존도 설치된다.
운영 요일과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관련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내된다.
2012년부터 이어진 공식 파트너 관계
메종 지브리는 2012년부터 스튜디오 지브리의 유럽·영국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열린 메종 지브리 팝업숍에는 매장 밖에 대기 줄이 생기고 여러 국가와 지역에서 방문객이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메종 지브리 런던 팝업숍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7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요일과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팝업숍 위치는 어디인가?
영국 런던 36 Eastcastle Street, W1W 8DP에서 열린다.
어떤 상품을 판매하나?
1,000종이 넘는 상품을 판매하며, 힌과 캘시퍼 봉제인형, 가오나시 쿠션, 토토로 식기와 찻잔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