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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신지, 신작 만화 '모토소녀 탐정 야마다 치즈코' 연재 시작

오하라 신지가 쇼가쿠칸의 야와라카 스피리츠에서 신작 만화를 9월 30일부터 연재한다. 대학생 가즈오와 전 소녀 탐정 치즈코의 이야기다.

오하라 신지가 신작 만화 '모토소녀 탐정 야마다 치즈코: 마지막 사건으로부터 수십 년 후'를 9월 30일 쇼가쿠칸의 야와라카 스피리츠 플랫폼에서 연재하기 시작했다.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이를 보도했다.

작품은 대학 진학을 위해 오사카로 이사한 청년 사사우치 가즈오가 서양식 옛 저택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 집에서 가즈오는 집주인이자 큰할머니인 야마다 치즈코를 만난다. 치즈코는 기모노를 입고 담배를 피우는 전직 소녀 탐정으로, 과거가 그녀를 다시 덮친다.

한눈에 보기

'모토소녀 탐정 야마다 치즈코'는 어디서 연재되나?

쇼가쿠칸의 야와라카 스피리츠 플랫폼에서 9월 30일부터 연재된다.

'모토소녀 탐정 야마다 치즈코'의 작가는 누구인가?

오하라 신지가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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