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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라 운영사, '스톤' 콜라보에 미승인 AI 영상 광고 송출 사과

포시즌스는 틱톡 광고 설정 오류로 제작위원회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영상이 송출됐다며 11월 6일 사과했다.

피자라를 운영하는 포시즌스가 TV 애니메이션 '스톤'과의 콜라보레이션과 관련해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영상이 광고로 송출된 데 대해 2026년 11월 6일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엑스 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회사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영상은 공식 틱톡 계정의 광고로 송출됐다. 틱톡 광고 집행을 시작하면서 담당 직원이 설정을 잘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회사는 틱톡 광고 플랫폼이 제공하는 AI 기반 자동 광고 생성·송출 기능이 켜져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TV 애니메이션 '스톤' 제작위원회의 사전 감수와 승인을 받지 않은 영상이 광고로 노출됐다.

포시즌스는 해당 광고 송출을 이미 중단했으며 현재 틱톡 광고 집행 전체를 멈춘 상태다. 회사는 이 같은 사실을 TV 애니메이션 '스톤' 제작위원회에 보고하고 사과했다.

회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설정 확인 절차와 광고 콘텐츠 관리 체계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자라와 TV 애니메이션 '스톤'의 콜라보레이션은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작화를 사용한 오리지널 굿즈가 포함된 한정 세트 2종을 판매했다.

한눈에 보기

포시즌스는 왜 사과했나?

틱톡 광고 설정 오류로 제작위원회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AI 생성 영상이 '스톤' 콜라보레이션 광고로 송출됐기 때문이다.

피자라와 '스톤' 콜라보레이션은 언제 진행됐나?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작화 오리지널 굿즈가 포함된 한정 세트 2종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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