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 11월 8일 시사 상영…오시이 감독 참석
도쿄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완성판 시사가 열렸으며, 오시이 마모루 감독과 주요 성우진이 무대에 올랐다. 개봉은 11월 20일.
2026년 11월 8일 도쿄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의 완성판 시사 상영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을 비롯해 성우 사와시로 미유키, 안도 마부키, 미키 신이치로, 우에사카 스미레가 참석했다.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는 선라이즈 50주년을 위해 제작된 완전 신작이다. 아스트라기우스 은하의 백년전쟁 말기를 배경으로, 마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병사와 그를 추격하는 임무를 맡은 여성 장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시이 감독은 이 작품이 2부작으로 기획되어 있으며, 2부의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장갑기병 보톰즈' TV 시리즈는 1983년부터 방송되며 40년 넘게 팬층을 형성해 왔다. '회색의 마녀'는 15년 만의 완전 신작으로, 오시이 감독은 구상이 약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설명한 바 있다. 제작은 선라이즈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영화는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상영 소식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 개봉일은?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2부작인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은 2부작으로 기획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2부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