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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1주년 행사서 11월 11일 업데이트 공개

최대 레벨 50→55 상향과 신규 아르카나 '주신의 기원' 등이 11월 11일 적용되며, 주거 시스템도 함께 열린다.

엔씨(NCSOFT)가 11월 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아이온2'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챕터 1 두 번째 이야기 '빛과 장막의 경계'와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인벤(inven.co.kr)이 행사 내용을 전했다.

첫 업데이트는 2026년 11월 11일 적용된다. 최대 레벨이 기존 50에서 55로 오르고, 신규 대에바니온 보드와 128 대에바니온 포인트가 추가되며 장비 돌파는 7단계까지 확장된다. 모든 원정 던전에 솔로 모드가 지원되고, 신규 아르카나 '주신의 기원'도 도입된다. 수동 조작 효율은 약 20% 개선된다.

같은 날 주거 시스템도 열린다. 개인 섬 영지를 100만 키나로 영구 소유하는 방식이며, 출시 시점 기준 286종의 장식과 3종의 지형을 제공하고 최대 40명까지 영지에 초대할 수 있다. 사전에 예고됐던 속성 데미지 증폭 시스템은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

12월 루드라 챌린지, 1월 신규 성역

이후 일정도 공개됐다. 12월 2일에는 루드라 챌린지가 예정돼 있고, 12월 23일에는 챕터 후반부가 열린다. 2027년 1월 20일에는 신규 성역 '승천의 요새 에레크'가 등장한다. '불의 신전' 시련은 16단계에서 24단계로 확대된다.

한눈에 보기

아이온2 11월 11일 업데이트에서 최대 레벨은 얼마나 오르나?

기존 50에서 55로 5레벨 오른다.

주거 시스템은 어떻게 이용하나?

100만 키나로 개인 섬 영지를 영구 소유하며, 최대 40명까지 초대할 수 있다.

속성 데미지 증폭 시스템은 추가되나?

사전 예고와 달리 이번 업데이트에는 추가되지 않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