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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2: 레저렉션, 11월 13일 'Legacy of Terror' 이벤트 개최

블리자드가 래더 시즌 16과 함께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헬 난이도에서는 6시간마다 디아블로 클론이 확정 등장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Diablo 2: Resurrected에서 새 이벤트 Diablo: Legacy of Terror를 연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벤트는 2026년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래더 시즌 16 개막과 같은 시기에 열린다. 게이머란트(gamerant.com)가 이를 보도했다.

이벤트는 래더와 비래더 플레이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헬 난이도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6시간마다 디아블로 클론이 확정으로 등장한다.

특정 난이도에서 바알을 처치하면 해당 난이도의 모든 지역에 테러존이 적용되며, 원하면 이 기능을 끌 수도 있다. 또 어느 난이도에서든 바알을 처치한 뒤에는 로그 캠프의 카우 포털에 언제든 입장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처치한 몬스터가 낮은 확률로 헬 보바인 미니언으로 되살아나며, 플레이어는 매직 파인드 100%와 상점 할인 15% 혜택을 받는다.

한편 블리자드는 래더 시즌 16 패치 노트도 공개하며 Reign of the Warlock 관련 밸런스 조정을 예고했다. Diablo 2: Resurrected는 2000년 원작을 2021년 9월 23일 리마스터한 작품이며, 2026년 블리즈컨에서는 Diablo 5가 2029년 봄 출시 예정으로 발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Diablo: Legacy of Terror 이벤트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래더 시즌 16 개막과 함께 시작된다.

래더가 아닌 캐릭터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나?

가능하다. 이벤트는 래더와 비래더 플레이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어떤 혜택이 있나?

매직 파인드 100%와 상점 할인 15%가 적용되고, 헬 난이도에서는 6시간마다 디아블로 클론이 확정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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