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 제노모프 야외 추격 강화 예고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개발자 Q&A에서 속편의 제노모프가 날씨를 이용해 모습을 감추고 야외에서 더 공격적으로 사냥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가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의 제노모프가 야외 지역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사냥하며 날씨를 이용해 모습을 감춘다고 밝혔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이 내용은 새로 공개된 개발자 Q&A에서 전해졌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선임 코어 게임플레이 디자이너 Noelie Prost가 이번 Q&A에서 괴수의 행동 방식을 설명했다. 제노모프는 야외 환경에서 사냥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기상 조건을 엄폐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는 폭풍이 몰아치는 식민지 행성의 Weyland-Yutani 전초기지 Kurosaki Station을 배경으로 한다. 속편은 기존 시리즈의 비좁은 실내 공간과 함께 야외 환경을 새롭게 도입한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2014년 Amanda Ripley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생존 공포 게임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을 선보인 바 있다. 속편은 원작보다 10년 이상 뒤의 시점을 다루는 작품으로 이전에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의 제노모프는 어떻게 달라지나?
야외 지역에서 더 공격적으로 사냥하며 날씨를 이용해 모습을 감춘다.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 2'의 배경은 어디인가?
폭풍이 몰아치는 식민지 행성에 있는 Weyland-Yutani 전초기지 Kurosaki Statio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