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11월 5일 뉴 게임 플러스 추가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뉴 게임 플러스 업데이트를 11월 5일 배포한다고 확인했다. 장비와 빌드를 이어받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 뉴 게임 플러스 모드를 11월 5일 추가한다고 확인했다. 외신 게임랜트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장비와 캐릭터 빌드 등 상당 부분의 진행 상황을 그대로 이어받은 채 에이보르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복귀 플레이어를 위한 전용 난이도 조정도 함께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장비, 룬, 마스터리를 조합해 에이보르의 전체 전투력을 결정하는 선택형 성장 시스템도 추가된다. 새 자원인 미스릴은 신성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룬을 강화하는 데 쓰이며, 신성 장비 등급은 모든 아이템에 적용된다.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업적과 추가 룬, 보관 시스템, 여러 보상도 포함된다.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의 주인공 나오에에서 영감을 받은 마스터 어쌔신 의상도 제공된다.
유비소프트는 전체 패치 노트와 현세대 콘솔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2020년 출시 이후 누적 플레이어 4000만 명을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뉴 게임 플러스는 언제 추가되나?
2026년 11월 5일 업데이트로 추가된다.
뉴 게임 플러스에서 진행 상황이 이어지나?
장비와 캐릭터 빌드 등 상당 부분의 진행 상황을 그대로 이어받아 에이보르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어떤 보상이 있나?
새로운 업적과 추가 룬, 보관 시스템, 여러 보상과 함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의 나오에에서 영감을 받은 마스터 어쌔신 의상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