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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폴아웃 5' 엔진은 크리에이션 엔진 3 확정

토드 하워드는 새 엔진이 그래픽보다 오픈월드 RPG를 만드는 도구와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베데스다가 '폴아웃 5'에 자사 최신 게임 엔진인 크리에이션 엔진 3가 사용된다고 확정했다. 토드 하워드 베데스다 디렉터는 Windows Central과의 인터뷰에서 새 엔진이 단순한 그래픽 향상보다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RPG를 구축하는 데 쓰이는 도구와 시스템에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베데스다에 따르면 크리에이션 엔진 3는 '폴아웃 5'보다 먼저 차기작 '엘더 스크롤 6'에 적용되며, 현재 스튜디오의 작업 초점은 '엘더 스크롤 6'에 맞춰져 있다.

'폴아웃 5'의 출시 시점이나 플랫폼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마지막 싱글플레이 정식 넘버링 작품인 '폴아웃 4'는 2015년에 출시됐다. '폴아웃 4'는 이미 출시 10년이 넘은 작품이다.

또한 '엘더 스크롤 6'의 정식 제목을 포함한 전체 공개가 '스카이림' 15주년을 맞아 다음 달 이뤄질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폴아웃 5'는 어떤 엔진으로 개발되나?

베데스다의 최신 자체 엔진인 크리에이션 엔진 3가 사용된다.

크리에이션 엔진 3는 어떤 점에 중점을 두나?

토드 하워드에 따르면 그래픽 향상보다 오픈월드 RPG를 구축하는 도구와 시스템에 중점을 둔다.

'폴아웃 5'와 '엘더 스크롤 6' 중 어느 작품이 먼저인가?

베데스다는 '엘더 스크롤 6'가 크리에이션 엔진 3를 먼저 사용하며 현재 작업 초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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