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 헤링, 1인칭 메크 수리 시뮬레이터 'Bay 12: Mech Repair' 공개
소버린 신디케이트를 만든 크림슨 헤링 스튜디오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신작을 처음 선보였다.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크림슨 헤링 스튜디오가 1인칭 메크 수리 직업 시뮬레이션 게임 'Bay 12: Mech Repair'를 공개하고 스팀 페이지를 열었다고 rockpapershotgun.com이 보도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스캔과 조종사 보고를 바탕으로 손상된 메크의 상태를 진단한 뒤 용접기와 드릴, 스패너로 수리한다. 게임 속 3정찰중대의 조종사 아이오나 베일 중위도 등장한다.
고장 난 부품은 고철로 회수해 맞춤형 부품을 제작하는 데 쓸 수 있다. 수리로 번 크레디트는 재고 보충과 새 공구 구매에 나눠 쓰게 된다.
메크의 녹을 제거하고 새 도색을 입히는 작업도 가능하다. 크림슨 헤링 스튜디오는 빅토리아 시대 판타지 RPG 'Sovereign Syndicate'를 만든 곳이다.
출시일과 지원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스팀 페이지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Bay 12: Mech Repair'는 어떤 게임인가?
손상된 메크를 진단하고 수리하는 1인칭 직업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용접기와 드릴, 스패너로 부품을 고치고, 고철을 회수해 맞춤형 부품을 만들 수 있다.
개발사는 어디인가?
빅토리아 시대 판타지 RPG 'Sovereign Syndicate'를 만든 크림슨 헤링 스튜디오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은 스팀 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