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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패트릭 스튜어트 애도…'오블리비언' 황제 목소리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86세로 별세한 패트릭 스튜어트를 추모하며 그를 황제이자 선장, 모두의 영감이었다고 기렸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의 별세 소식에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스튜어트는 자택에서 10월 28일(현지시간) 86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부인 서니가 곁을 지켰다고 스튜어트의 공식 X 계정에 올라온 성명을 통해 전해졌다.

베데스다의 성명에서 스튜디오는 스튜어트를 황제이자 선장, 그리고 모두에게 영감을 준 인물로 기렸다.

스튜어트는 베데스다의 '오블리비언'에서 황제 유리엘 셉팀 7세의 목소리를 맡았다. 또 '캐슬바니아: 로즈 오브 섀도우' 영어판에서는 조벡 역을 연기했고, '마이 메모리 오브 어스'에서는 내레이션을 맡았다.

스튜어트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장뤼크 피카드 선장을, '엑스맨' 영화 시리즈에서는 프로페서 X를 연기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무대와 영화, TV를 오가며 오랜 경력을 쌓았고 여러 게임에도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패트릭 스튜어트는 '오블리비언'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황제 유리엘 셉팀 7세의 목소리를 맡았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어떤 게임에 참여했나?

'오블리비언', '캐슬바니아: 로즈 오브 섀도우' 영어판, '마이 메모리 오브 어스' 등에 참여했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언제 별세했나?

10월 2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86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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