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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 to the Core', 스팀 출시 발표…두더지쥐 굴착 디펜스

위클웍스가 물리 기반 자동화로 기지 방어를 구현한 'Bore to the Core'의 스팀 출시를 발표했다. 8개 바이옴과 거대 굴착기 탑승 요소를 갖췄다.

위클웍스(Wickworks)가 자사 게임 'Bore to the Core'를 스팀(Steam)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게임매카닷컴(gamemeca.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Bore to the Core'는 모바일 기지 방어와 공장 자동화를 결합한 작품으로, 두더지쥐들이 세계의 중심부를 향해 파고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기지 건설은 물리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터널 굴착기를 타고 위험한 지하 세계를 탐험하며, 가스와 괴물 등 위협으로부터 움직이는 기지를 지켜야 한다. 게임에는 Vapor Veins, Noisy Nests, Bedrock Belt, Hells Haze를 포함한 8개의 바이옴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굴착기의 연료와 아이템 생산을 자동화하고, 광석을 제련해 귀금속으로 만들면서 희귀 보석과 보물을 찾게 된다.

한눈에 보기

'Bore to the Core'는 어디서 출시되나?

위클웍스가 스팀(Steam) 출시를 발표했다.

'Bore to the Core'는 어떤 장르의 게임인가?

모바일 기지 방어와 공장 자동화를 결합한 게임으로, 두더지쥐들이 세계의 중심부를 향해 파고드는 설정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바이옴은 몇 개인가?

Vapor Veins, Noisy Nests, Bedrock Belt, Hells Haze를 포함해 총 8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