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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헤드, '워독스' 출시 후 12월 한 달 휴식 발표

벌크헤드 스튜디오 CEO 조 브래머는 직원들이 12월에 '꺼져'라고 말해도 된다고 밝혔다.

벌크헤드 스튜디오가 '워독스'의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12월 한 달 동안 장기 휴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gamesradar.com) 보도에 따르면 조 브래머 CEO는 팀이 연말 내내 쉬는 것을 두고 플레이어들에게도 12월에는 "꺼져(fuck off)"라고 말해도 좋다고 전했다.

브래머 CEO는 플레이어들에게 "가서 GTA 6를 해라, 우리는 해독이 필요하다"고 권하기도 했다. 그는 '워독스'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팀이 혹독하게 일해왔으며 팀원 각자가 여러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은 에지 매거진(Edge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휴식은 '워독스'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12월 한 달 내내 이어진다.

브래머 CEO는 팀의 휴식 결정을 알리면서 플레이어들이 12월 동안 다른 게임을 즐겨도 좋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한눈에 보기

벌크헤드 스튜디오는 언제 휴식에 들어가나?

'워독스'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12월 한 달 내내 장기 휴식에 들어간다.

조 브래머 CEO는 무엇이라고 말했나?

12월에는 플레이어들이 "꺼져"라고 말해도 된다며, "가서 GTA 6를 해라, 우리는 해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