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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포에버' 출시 전 최종 패치 노트 공개…전 클래스 데미지 상향

블리자드는 11월 4일 출시를 앞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의 최종 밸런스 변경을 공개했으며, 12월 9일 레이드 개방까지 추가 조정은 없다.

블리자드가 2026년 11월 4일 출시를 앞둔 '포에버'의 최종 수정 사항과 밸런스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이번 조정은 베타 피드백을 반영한 것으로, 모든 클래스의 데미지가 상향된다.

데미지 상향에 맞춰 고레벨 크리처의 체력도 함께 높였다. 패치 노트에는 폭넓은 클래스와 특성에 대한 수치 조정이 담겼으며, 블리자드는 이번 변경을 '더 버닝 크루세이드' 및 '리치 왕의 분노'의 조정과 구분되는 '포에버'만의 밸런스로 설명했다.

출시 직후 대규모 접속을 고려해 저레벨 지역의 크리처 리스폰 속도도 높아진다. 공식 게임패드 지원도 모든 주요 게임플레이와 핵심 UI를 컨트롤러로 조작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업데이트됐다.

블리자드는 12월 9일 '포에버'의 레이드가 열릴 때까지 밸런스를 그대로 두고, 이후 실제 게임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규모 조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포에버'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4일 출시되며, 시간대에 따라 11월 5일이 될 수 있다.

레이드 밸런스 조정은 언제 이뤄지나?

12월 9일 레이드 개방 이후 실제 게임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규모 조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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