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 무료 DLC '딥 워터' 10월 30일 PS5·스팀 출시
수상 절벽 두 곳과 실내 암장 한 곳이 추가되며, 낙하해도 부상 위험이 없는 '워터 솔로' 모드도 함께 제공된다.
The Game Bakers는 10월 30일 PS5와 스팀(Steam)을 통해 케언(Cairn)의 무료 DLC '딥 워터(Deep Water)'를 출시했다. 이번 DLC는 케언을 위한 무료 DLC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출시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전했다.
'딥 워터'에는 새로운 클라이밍 구역 세 곳이 추가된다. 물 위에 솟은 절벽 두 곳과 실내 클라이밍 짐 한 곳으로 구성된다.
새 모드도 포함된다. 물이 바로 아래에 있는 벽을 오르는 모드로, 이 모드에서는 낙하해도 부상 위험이 없다.
플레이어는 두 명의 캐릭터 중 한 명으로 등반할 수 있으며, 특정 모드에서는 등반 구역에서도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
본편 할인도 진행
스팀에서는 11월 8일까지 본편을 30% 할인된 2380엔(정가 3400엔)에 판매한다. DLC 가격은 무료다.
한눈에 보기
케언 '딥 워터' DLC는 어디서 출시되나?
PS5와 스팀(Steam)에서 출시되며, 가격은 무료다.
'딥 워터' DLC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새 클라이밍 구역 세 곳과 낙하 부상 위험이 없는 새 모드가 추가된다.
케언 본편 할인은 언제까지인가?
스팀에서 11월 8일까지 30% 할인된 2380엔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