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 DLC '온 더 트레일: 딥 워터' 출시
더 게임 베이커스가 케언의 새 DLC '온 더 트레일: 딥 워터'를 공개했다. 케언은 암벽 등반을 소재로 한 액션 어드벤처다.
더 게임 베이커스가 케언의 DLC '온 더 트레일: 딥 워터'를 출시했다.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이 소식은 폴리곤이 보도했다.
케언은 등반가 아바가 마운트 카미 등정에 도전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프랑스 스튜디오 더 게임 베이커스가 개발했으며, 오드리 르프랭스가 공동 창업자 겸 프로듀서를, 에메릭 토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케언은 등반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직관적인 물리 기반 등반 컨트롤러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더 게임 베이커스는 수학적 배경이 탄탄한 엔지니어들을 고용해 케언의 물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게임에는 피톤을 운반하고 플레이어의 확보를 맡는 클라임봇이라는 로봇이 등장한다.
단순한 조작에서 출발한 기획
에메릭 토아는 스튜디오가 '해이븐'을 완성한 뒤 케언의 단순한 등반 조작에 대한 구상을 발전시켰다. 더 게임 베이커스는 등반 메커니즘을 오랫동안 프로토타이핑한 끝에, 콘셉트가 완전한 게임으로 만들 만큼 깊이 있고 재미있다고 확인했다.
한눈에 보기
케언의 새 DLC는 무엇인가?
'온 더 트레일: 딥 워터'로, 더 게임 베이커스가 출시했으며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케언은 어떤 게임인가?
등반가 아바가 마운트 카미 등정에 도전하는 액션 어드벤처로, 프랑스 스튜디오 더 게임 베이커스가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