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DEC+KYUSHU 2026, 35개 세션 일정 전면 공개
레벨파이브 니노 아키히로가 기조연설을 맡고, 스토리노트 후지사와 진이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CEDEC+KYUSHU 2026 주최 측이 전체 35개 세션의 구성과 타임테이블, 전시 및 부스 정보를 공개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기조연설은 레벨파이브 대표이사 사장인 니노 아키히로가 맡는다. 주제는 상상력을 동원한 개발을 통해 어떻게 IP를 만들고 세계관을 구축하는가다.
초청 강연과 전시 코너
초청 특별 강연에는 스토리노트 사장이자 《제4경계》의 총감독인 후지사와 진이 나선다. 유명 RPG부터 《제4경계》까지를 사례로 '주인공으로서의 플레이어'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2층 서브홀의 인디 게임 코너와 1층 접수처 인근의 GFF 학생 작품 코너에서 전시될 타이틀 목록도 함께 공개됐다. 사이게임즈와 사이버에이전트의 특별 부스 정보도 게시됐다.
한눈에 보기
CEDEC+KYUSHU 2026 기조연설은 누가 맡나?
레벨파이브 대표이사 사장 니노 아키히로가 맡는다.
초청 특별 강연 연사는 누구인가?
스토리노트 사장이자 《제4경계》 총감독인 후지사와 진이다.
전체 세션은 몇 개인가?
총 35개 세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