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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카텔라 "GTA 6 근처 출시, 두려움 과장됐다"

서커나의 매트 피스카텔라가 GamesBeat에 GTA 6와 같은 시기 출시를 피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 PS5·Xbox Series 보유자 약 4900만 명 전원이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시장조사업체 서커나의 게임 부문 책임자인 매트 피스카텔라는 GamesBeat와의 인터뷰에서 개발자들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와 같은 시기에 게임을 내는 것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스카텔라는 미국 내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보유자 약 4900만 명이 모두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스위치 시장과 PC 이용자들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를 즐길 수 없기 때문에 다른 게임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지 게임이나 라이프 시뮬레이션, 또는 타깃층이 다른 1인칭 슈터를 만드는 개발자라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와의 경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피스카텔라는 다른 게임들이 11월 일정을 피하면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출시 창이 넓게 비어 있다고도 했다. 그는 이 정도 규모의 게임은 문자 그대로 13년 만이라고 평가했다.

배경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11월 출시가 예상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 출시 중 하나로 꼽힌다.

한눈에 보기

피스카텔라는 왜 GTA 6 출시 시기를 피할 필요가 없다고 했나?

미국 PS5·Xbox Series 보유자 약 4900만 명 모두가 GTA 6에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니며, 스위치와 PC 이용자는 다른 게임을 찾게 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GTA 6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출시가 예상된다. 공식 출시일은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