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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호러 게임 '기모다메시 온라인' 오늘 출시

4~8인용 비대칭 온라인 호러 게임 '기모다메시 온라인'이 오늘 출시됐다. 사고 당일 그대로 멈춘 쇼와 시대 중학교가 배경이다.

4~8명이 즐기는 비대칭 온라인 호러 게임 '기모다메시 온라인'이 오늘 출시됐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무대는 사고가 일어난 날 이후 시간이 멈춘 쇼와 시대의 중학교다. 모든 플레이어는 학교 건물 안에서 초자연 현상을 촬영해 방송하는 스트리머로 등장한다. 건물의 구조와 아이템 배치는 세션마다 바뀐다.

방송이 흥미로울수록 시청자 수가 올라가고, 플레이어가 겁을 먹는 모습도 시청자 수를 끌어올린다. 또 플레이어 1~2명은 귀신에 사로잡힌 배신자로 변해 다른 이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벽을 통과하고 함정을 설치해 방송과 담력 시험을 방해한다.

과반수의 플레이어가 배신자에게 투표하면 그 배신자는 더 이상 정체를 드러낼 수 없다. 음성 채팅은 가까운 팀원에게만 닿고 다른 층까지는 거의 전달되지 않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한눈에 보기

'기모다메시 온라인'은 몇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나?

4~8명이 참여하는 비대칭 온라인 호러 게임이다.

배경은 어디인가?

사고가 일어난 날 이후 시간이 멈춘 쇼와 시대의 중학교 건물이다.

배신자는 어떤 역할을 하나?

귀신에 사로잡힌 배신자는 벽을 통과하고 함정을 설치해 방송과 담력 시험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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