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ana: 미국 게이머 29%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구매 의향
조사업체 Circana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이 자사 추적 역사상 가장 기대가 큰 게임 출시라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Circana가 미국의 콘솔·PC 게이머 가운데 29%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gamesradar.com 보도에 따르면 Circana는 이 작품을 자사가 추적한 게임 출시 중 가장 기대가 큰 사례로 평가했다.
Circana의 분석가 Mat Piscatella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 대한 수요가 소프트웨어 판매에 그치지 않고 콘솔과 액세서리, 게임 구독으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또 현세대 콘솔로 아직 넘어오지 않은 소비자 상당수가 이 게임을 하기 위해 PlayStation 5나 Xbox Series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iscatella는 이 작품이 4분기 소프트웨어 판매와 하드웨어 교체, 게임 관련 기술 제품 구매를 이끄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통업계가 블랙 프라이데이와 연말 수요를 준비하는 시기와 맞물린다는 설명이다.
한편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출시 시점에 PC 스토어프런트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Piscatella에 따르면 전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5'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보다 13년 앞서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구매 의향은 얼마나 되나?
Circana 조사에서 미국의 콘솔·PC 게이머 29%가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PC로도 나오나?
출시 시점에는 PC 스토어프런트에서 판매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