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탈출 코미디 호러 'Coal Duty', 스팀 앞서 해보기 시작
indie.io와 Corecrew Games의 협동 게임 Coal Duty가 1~5인 온라인 협동을 지원하며 스팀 PC로 앞서 해보기에 들어갔다.
indie.io와 Corecrew Games가 협동 탈출 호러 코미디 게임 'Coal Duty'의 앞서 해보기를 스팀에서 시작했다. 플랫폼은 PC이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게임스파크에 따르면 이번 앞서 해보기 기간 동안 20% 할인이 적용되며, 할인은 11월 11일까지 이어진다.
'Coal Duty'는 1~5인 온라인 협동을 지원한다. 매 근무조마다 광산이 새로 생성되고, 깊이가 깊어질수록 난이도도 함께 올라간다. 근접 음성 채팅을 도입해 팀원의 목소리는 가까이 있을 때만 들린다.
플레이어는 제한 구역에서 밀수업자와 거래하며 전리품을 빼돌릴 수 있고, 탈출을 계획해야 한다. 탈출 경로는 여러 가지이며 결말도 복수로 준비돼 있다.
배경 설정에서는 3세대 전에 하늘이 얼어붙었지만 국가는 광산을 계속 운영해 왔다.
향후 업데이트 계획
앞서 해보기 기간은 12~18개월로 예상된다. 개발진은 이 기간에 새로운 탈출 경로와 결말, 크리처, 바이옴, 허브 활동, 도구와 아이템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Coal Duty는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1~5인 온라인 협동을 지원한다.
Coal Duty는 어디서 얼마에 살 수 있나?
스팀에서 PC용으로 판매 중이며, 11월 11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국어는 지원하나?
공개된 사실에 따르면 일본어를 지원하며, 한국어 지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