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도쿄서 한일 게임사 B2B 세미나 개최
컴투스가 마이넷, 플레이오와 함께 도쿄에서 한일 게임 산업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한 B2B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서비스 전략을 공유했다.
컴투스가 마이넷, 플레이오와 함께 2026년 10월 16일 일본 도쿄에서 게임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B2B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했다.
컴투스는 세미나에서 글로벌 게임 서비스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발표하고, 자사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인 하이브(Hive)가 로그인, 결제, 웹숍, 커뮤니티, 데이터 분석, 고객 지원 기능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최신 동향도 공유했다.
마이넷은 한국과 일본의 핵심 게이머 특성과 장기 서비스 노하우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플레이오는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 시장 전략을 소개했다.
발표 이후 참석 기업들은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한국과 일본 게임 시장을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 회사는 각자의 전문 분야를 결합해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컴투스가 도쿄에서 연 B2B 세미나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몇 명이 참석했나?
현지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했다.
컴투스가 세미나에서 소개한 서비스는 무엇인가?
로그인, 결제, 웹숍, 커뮤니티, 데이터 분석, 고객 지원 기능을 하나로 묶은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