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롤, 캠페인 4 41화서 룩스의 워록 설정 공개
브레넌 리 멀리건은 41화 '트루 네이처'에서 룩스가 악마 계약과 천사 혈액 문신으로 주문을 얻는 워록이라고 설명했다.
크리티컬 롤 '캠페인 4' 41화 '트루 네이처'에서 캔디슨트 크리드의 룩스가 악마 계약을 통해 힘을 얻는 워록이라는 설정이 공개됐다. 해당 화는 2026년 11월 2일 공개됐으며, 폴리곤이 이를 보도했다.
이번 화에서 파티는 악마의 차원 '더 핏'으로 돌아가 티라니와 위캔더 할로바를 만난다. 이 자리에서 야네사 할로바가 크샤아라비를 패트론으로 둔 워록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야네사는 어린 시절 했던 게임에서 크샤아라비가 진짜 이름을 밝힌 뒤 그를 조종하게 됐다.
룩스의 주문 슬롯은 악마 크샤아라비와 즈그루그에게서 나온다. 이들은 천사의 피로 만든 필라멘트 문신을 통해 치유와 세레모니 같은 클레릭 주문도 사용할 수 있다. 던전 마스터인 브레넌 리 멀리건이 이 규칙을 플레이어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크리티컬 롤의 제작진은 오랫동안 이야기에 맞춰 던전 드래곤 규칙을 바꾸거나 응용해 왔다. 매튜 머서는 블러드 헌터 같은 클래스를 만들었고 플레이어를 위한 서브클래스를 추가했으며, 브레넌 리 멀리건도 죽음과 전투, 마법 규칙을 자체적으로 손봐 왔다.
앞서 33화 '오프 밸런스'에서 야네사가 할란딜 팽의 머그잔에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쏘고 날아가면서 워록이라는 점이 암시된 바 있다. 아라만에서는 신들이 파괴된 이후 마법이 크게 제한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크리티컬 롤 캠페인 4 41화 제목은?
'트루 네이처'이며, 2026년 11월 2일 공개됐다.
룩스는 어떤 방식으로 주문을 사용하나?
악마 크샤아라비와 즈그루그에게서 주문 슬롯을 받고, 천사의 피로 만든 필라멘트 문신을 통해 클레릭 주문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