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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텍, 30여 명 감원…헌트: 쇼다운 커뮤니티 핵심 인물도 떠나

크라이텍의 감원으로 헌트: 쇼다운 커뮤니티에서 활동해온 벤스 하모스 전 시니어 방송 매니저가 회사를 떠난 사실을 확인했다.

크라이텍이 최소 30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했으며, 이번 감원에는 헌트: 쇼다운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얼굴을 알려온 벤스 하모스 전 시니어 방송 매니저도 포함됐다. 하모스는 자신의 퇴사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의 퇴사 소식은 지난 9월 헌트: 쇼다운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 크라이텍에서의 마지막 근무일은 지난달 진행된 인터뷰 직전이었다.

하모스는 2018년 헌트: 쇼다운 출시를 앞두고 소셜미디어 업무로 크라이텍에 합류했으며, 이후 시니어 방송 매니저로 자리를 옮겼다. 크라이텍에서 보낸 약 9년 동안 그는 헌트: 쇼다운 한 타이틀에만 집중했다.

그는 개인 계정으로 헌트: 쇼다운을 2,000~3,000시간 이상 플레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다페스트 출신인 하모스는 10대 시절 크라이텍의 게임 크라이시스도 플레이했다.

이번 소식은 PC 게이머(pcgamer.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크라이텍은 몇 명을 감원했나?

크라이텍은 최소 30명을 감원했으며, 이 가운데 헌트: 쇼다운 커뮤니티 인물인 벤스 하모스 전 시니어 방송 매니저가 포함됐다.

벤스 하모스는 크라이텍에서 얼마나 일했나?

2018년 소셜미디어 업무로 합류해 약 9년간 근무했으며, 이 기간 동안 헌트: 쇼다운에만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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