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XboxPlayStation

댄 하우저 "맥스 페인 3, 실패작… 톤을 잘못 잡았다"

락스타 공동 창업자 댄 하우저가 IGN 인터뷰에서 맥스 페인 3를 실패로 인정하며 톤을 잘못 잡았다고 밝혔다.

락스타 게임즈의 공동 창업자이자 맥스 페인 3의 리드 라이터인 댄 하우저가 맥스 페인 3를 실패작이라고 평가했다. 하우저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 게임의 톤을 잘못 잡았으며, 자신이 맡은 부분이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말했다. 게임스레이더가 이 인터뷰를 보도했다.

하우저는 맥스 페인 3가 아름답게 만들어졌지만, 마땅히 받아야 할 만큼 성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게임 출시 당시 사람들이 이 작품을 싫어했다는 것이 당시의 대체적인 평가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맥스 페인을 만든 샘 레이크를 잘 알고 있다며 그를 매우 재능 있는 인물이라고 칭했다.

맥스 페인 시리즈의 배경

맥스 페인 3는 원작 두 편을 개발한 리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아닌 락스타가 개발했다. 하우저는 맥스 페인 3 이전에 여러 그랜드 테프트 오토 게임과 첫 레드 데드 리뎀션의 내러티브 부서를 이끌었다. 리메디는 현재 맥스 페인 첫 두 편의 리메이크를 작업 중이며, 맥스 페인 4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댄 하우저는 맥스 페인 3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

그는 IGN 인터뷰에서 자신이 게임의 톤을 잘못 잡았고 자신이 맡은 부분이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말했다.

맥스 페인 3는 누가 개발했나?

원작 두 편을 만든 리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락스타가 개발했다.

맥스 페인 4는 나오나?

아직 맥스 페인 4는 나오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