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호러 'Derelikt', 11월 13일 PS5 출시…예약 10% 할인
PSOne 시대 스타일의 SF 호러 'Derelikt'가 11월 13일 PlayStation 5로 출시되며, 예약 구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개인 개발자 Philipp Jensen이 PSONe 시대 스타일의 SF 호러 게임 'Derelikt'를 오는 11월 13일 PlayStation 5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에 앞서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며 10% 할인이 적용된다. 이 같은 소식은 PlayStation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해졌다.
'Derelikt'의 배경은 토성 궤도의 이상 asteroid에 세워진 'Von Neumann Outpost'다. 플레이어는 외부 계약 직원이 되어 실종된 'Excavation Team Delta'를 추적하게 된다.
게임에는 각기 비밀과 목적을 지닌 12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이들과 상호작용하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비주얼은 손으로 그린 텍스처, 버텍스 컬러 라이팅, affine texture warping, 레트로 스타일 CGI 컷신으로 구성된다. 레트로 시각 효과는 켜고 끌 수 있다.
한편 'Derelikt'는 2021년 말부터 어떤 형태로든 개발이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Derelikt'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3일 PlayStation 5로 출시된다.
예약 구매 혜택이 있나?
출시 전 예약 구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레트로 효과를 끌 수 있나?
가능하다. 레트로 시각 효과는 켜고 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