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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D&D: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룰북 발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테이블탑 규칙으로 옮긴 던전 드래곤 룰북 'D&D: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공개했다.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던전 드래곤 신규 룰북 'D&D: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발표했다. 이 책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규모 다중 접속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테이블탑 규칙으로 옮긴다.

룰북에는 체력이 0이 되면 회복하고 새로운 능력을 얻는 신화급 크리처가 등장한다. 이 규칙은 '신화 오디세이 오브 테로스'의 규칙을 확장한 것이다.

모험 가이드도 포함된다. 데드마인즈 던전부터 아이스크라운 시타델의 리치 왕 전투까지 다양한 구간을 다루며, 디지털 모험 하나도 함께 제공된다.

보스 전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격대 전투에서 착안한 메커니즘을 쓴다. 레이디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의 빙결 능력이나 리치 왕의 저주 같은 요소가 대표적이다.

던전 드래곤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결합

던전 드래곤은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각각 전개하는 프랜차이즈다. 두 회사가 협업해 이번 룰북을 내놓는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

한눈에 보기

'D&D: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룰북은 무엇인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던전 드래곤 테이블탑 규칙으로 옮긴 신규 룰북이다.

어떤 모험이 들어가나?

데드마인즈 던전부터 아이스크라운 시타델의 리치 왕 전투까지 다루는 가이드와 디지털 모험 하나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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