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FPS 'DO NOT MISS', 10월 26일부터 플레이테스트
빗나간 사격마다 다음 웨이브에 에너미가 1명씩 추가되는 아레나 FPS 'DO NOT MISS'가 PC용으로 2027년 출시될 예정이다.
아레나 FPS 'DO NOT MISS'가 공개됐으며,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플레이테스트가 진행된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DO NOT MISS'는 아레나에서 몰려오는 에너미 웨이브를 막아내고 최종적으로 보스와 맞서는 고템포 FPS다. 핵심 규칙은 빗나간 사격 한 발마다 다음 웨이브에 에너미가 1명씩 추가된다는 점이다.
웨폰스는 권총, 돌격소총, 산탄총, 카타나로, 각각 전투 템포와 빗나갔을 때의 위험도가 다르다. 웨이브 사이에는 웨폰스, 카드, 일시적 버프, 소모품 등의 업그레이드를 골라 빌드를 조정할 수 있다.
아레나에는 웨폰 상인이 등장하며, 일부 거래에는 다음 웨이브를 더 어렵게 만드는 대가가 붙는다. 이번 플레이테스트에서는 'Miss Debt'로 불리는 빗나감 페널티와 빌드 구성 등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DO NOT MISS'는 2027년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한눈에 보기
'DO NOT MISS' 플레이테스트는 언제 진행되나?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되며, 빗나감 페널티 'Miss Debt'와 빌드 구성 등 기본 게임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DO NOT MISS' 출시 플랫폼과 시기는?
2027년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빗나간 사격에는 어떤 페널티가 있나?
빗나간 사격 한 발마다 다음 웨이브에 에너미가 1명씩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