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 세관 검사 시뮬레이터 'Airport Contraband' 스팀 출시
가상의 국가 칼도라다를 배경으로 승객과 수하물을 검사하는 1인칭 시뮬레이터로, 해고되면 직원이 교체된다.
DRAGO Entertainment가 1인칭 세관 검사관 시뮬레이터 'Airport Contraband'를 2026년 10월 29일 스팀에 출시했다. 게임메카(gamemeca.com)가 이를 보도했다.
무대는 'Great Leader'가 통치하는 가상의 권위주의 국가 칼도라다다. 플레이어는 신임 세관 검사관이 되어 승객과 수하물, 화물을 검사하면서 계속 바뀌는 규정을 적용해야 한다.
직원 한 명이 한 번의 플레이에 대응한다. 해고되거나 카르텔의 인내심을 잃으면 해당 직원의 경력은 끝나지만, 진행 상황은 다음 직원에게 이어진다. 새 직원은 Dream Workers Company가 공급하며, 긴 플레이에서 얻은 Dream Coins로 후속 직원을 위한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이틀마다 새로운 '패스'를 선택하면 현재 플레이에 메커니즘과 문제가 영구적으로 추가된다. 검사 도구로는 신분증 확인, 수하물·의류 수색, X-ray 스캐너, 거짓말 탐지기, 크레인, 망치, 칼, 쇠지렛대, UV 램프 등이 있다.
동적 밀수 규정에 따라 'Great Leader'의 명령으로 특정 물품이나 품목 전체가 불법이 될 수 있다. 용의자는 뇌물을 제안하거나 도주할 수 있으며, 이때 테이저로 제압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공식 임무와 충돌하는 카르텔 임무도 수행한다.
DRAGO Entertainment CEO Joanna Tinor는 팀이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잘못될 수 있는 근무 시간을 담은 시뮬레이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Airport Contraband'는 어디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9일 스팀에 출시됐다.
'Airport Contraband'의 배경은?
'Great Leader'가 통치하는 가상의 권위주의 국가 칼도라다다.
해고되면 어떻게 되나?
해당 직원의 경력은 끝나지만 진행 상황은 다음 직원에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