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드래곤 에이지' 총괄 프로듀사 마크 다라, 각 작품에서 바꾸고 싶은 점 공개
마크 다라 전 총괄 프로듀사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부터 '더 베일가드'까지 각 작품에서 수정하고 싶은 요소를 밝혔다.
전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 총괄 프로듀사 마크 다라가 각 작품에서 자신이 바꾸고 싶은 요소를 공개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다라는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에 대해 마법사 탑의 꿈 시퀀스를 삭제하거나 축소하고, 새로운 인간 오리진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드래곤 에이지 2'에 대해서는 2막 메인 퀘스트라인에서 획득 가능한 골드를 줄이고, 게임 후반부 템플러와 마법사 모두와 강제로 싸우는 전투를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더 많은 레벨과 지역을 추가하겠다고 했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에 대해서는 히싱 웨이스트나 다른 대형 레벨 하나를 삭제하고, 주요 경로 미션의 파워 요구량을 40~60% 줄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드래곤 에이지: 더 베일가드'에는 킵을 추가하겠다고 했으며, 이 작품에서 제거할 요소에 대해서는 마땅한 답이 없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마크 다라는 누구인가?
마크 다라는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의 전 총괄 프로듀사다.
'드래곤 에이지: 더 베일가드'에서 제거하고 싶은 것은?
다라는 '드래곤 에이지: 더 베일가드'에서 제거할 요소에 대해 마땅한 답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