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가드' 실패, EA 연간 출시 요구와 인력 공백 탓
마크 다라 전 바이오웨어 리드 개발자가 유튜브 분석에서 EA의 연간 출시 요구를 실패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다.
전 바이오웨어 리드 개발자 마크 다라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드래곤 에이지: 베일가드'가 상업적으로 실패한 이유를 분석했다.
다라는 실패 원인 중 하나로 일렉트로닉 아츠(EA)가 바이오웨어에 매년 신작을 내놓으라고 요구한 점을 꼽았다.
그는 또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프로젝트가 최고위 리더십 없이 진행됐으며, 당시 자신은 'Anthem' 작업에 매달려 있었다고 밝혔다.
배경
다라는 2020년 말 바이오웨어를 떠났고, '드래곤 에이지: 베일가드'는 2024년 말 출시됐다. 한때 바이오웨어의 라인업에는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Anthem', '드래곤 에이지 4'가 2013년부터 매년 출시될 계획이 있었다. 'Mass Effect 5'는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수년간 별다른 소식이 없다.
한눈에 보기
마크 다라가 '베일가드' 실패 원인으로 든 것은?
EA의 연간 출시 요구와 2017~2019년 최고위 리더십 공백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다라가 바이오웨어를 떠난 시점은?
2020년 말 바이오웨어를 떠났다.
'드래곤 에이지: 베일가드'는 언제 출시됐나?
2024년 말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