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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다이어리' 2027년으로 연기…서브컬처 하우징 공개

레미모리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출시를 2027년으로 미루고, 학교·메이드카페 테마 하우징과 4단계 로드맵을 공개했다.

레미모리가 자사 게임 '표류다이어리 ~미지의 섬과 차원의 문~'의 출시를 2027년으로 연기했다고 2026년 11월 2일 밝혔다. 게임메카(gamemeca.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레미모리는 이번 연기 이유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표류다이어리 ~미지의 섬과 차원의 문~'은 미지의 섬에 표류한 소녀들을 다루는 밝고 캐주얼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걸스 생존 샌드박스 게임이다. 채집, 낚시, 요리, 하우징, 농장 관리, 의상 제작을 통한 캐릭터 꾸미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탈것을 타고 섬과 던전을 탐험하며 몬스터와 싸우고, 최대 4인 온라인 협동 플레이도 지원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학교, 메이드카페 등 서브컬처 테마의 신규 하우징 테마도 예고됐다. 각 테마에 맞는 의상도 함께 준비된다.

2027년 1분기 테스트 시작으로 4단계 로드맵

레미모리는 얼리 액세스까지의 4단계 로드맵도 공개했다. 테스트, 데모 배포,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얼리 액세스 출시 순이다. 테스트는 2027년 1분기 스팀에서 진행되며, 빌드가 준비되는 대로 테스트 공지와 함께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전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게임의 기본 하우징이 소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표류다이어리 ~미지의 섬과 차원의 문~'은 언제 출시되나?

레미모리가 완성도 향상을 위해 출시를 2027년으로 연기했다. 얼리 액세스까지 테스트, 데모 배포,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얼리 액세스 출시 순의 4단계 로드맵이 예고됐다.

테스트는 언제 진행되나?

2027년 1분기 스팀에서 진행되며, 빌드가 준비되면 테스트 공지와 함께 참가 신청이 열린다.

몇 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4인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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