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크롤러 칼' 미니어처 세트·TRPG, 이번 달 출시
르네게이드 게임 스튜디오가 9종 미니어처 세트 'The Royal Court'와 TRPG를 이번 달 선보이며, 코어 룰북은 65달러에 예약 판매 중이다.
르네게이드 게임 스튜디오(Renegade Game Studios)가 보드게임용 미니어처 세트 'Dungeon Crawler Carl: The Royal Court'와 'Dungeon Crawler Carl Roleplaying Game'을 이번 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의 배송도 이번 달 시작된다.
'The Royal Court'는 도색이 완료된 9종 미니어처로 구성된다. 스케일은 28-32mm이며 1:5 그리드와 호환된다. 세트에는 Carl Royal Court, Princess Donut Royal Court, Baby Mongo, Samantha, Katia Grim 등의 피규어가 포함된다.
TRPG의 'Core Rulebook Royal Court Edition'은 65달러에 예약 판매 중이다.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World Dungeon의 3층부터 5층까지를 다루며 24회 이상의 플레이 세션을 소화할 수 있다.
원작 'Dungeon Crawler Carl' 시리즈는 Matt Dinniman이 쓴 웹소설로 시작됐다. 2024년 Ace Books가 시리즈 출판을 맡았고, 현재 8권까지 나왔으며 9권 'The Beautiful Place'가 준비 중이다. Peacock은 이 시리즈의 TV 드라마 제작을 승인했다. 이번 제품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Dungeon Crawler Carl: The Royal Court'에는 어떤 미니어처가 들어 있나?
도색 완료된 9종으로, Carl Royal Court, Princess Donut Royal Court, Baby Mongo, Samantha, Katia Grim 등이 포함된다. 스케일은 28-32mm이며 1:5 그리드와 호환된다.
코어 룰북 가격과 분량은?
'Core Rulebook Royal Court Edition'은 65달러에 예약 판매 중이며 300페이지가 넘고, World Dungeon의 3층부터 5층까지, 24회 이상의 플레이 세션을 담고 있다.
제품은 언제 배송되나?
미니어처 세트와 TRPG 모두 이번 달 출시되며 배송도 이번 달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