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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VI',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최우선 개발 과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엘더 스크롤 VI'의 개발 현황을 공개하며 팀 대부분이 이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데스다가 '엘더 스크롤 VI'가 현재 스튜디오의 최우선 개발 과제라고 확인했다. 게임은 플레이 가능한 상태이며, 스튜디오는 매일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screenrant.com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베데스다에 따르면 팀의 대부분이 '엘더 스크롤 VI' 개발에 투입되어 있으며, 현재 개발 진행 상황은 당초 계획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또한 '엘더 스크롤 VI'와 '폴아웃 5'는 모두 새로운 엔진인 크리에이션 엔진 3에서 개발되고 있다.

크리에이션 엔진 3는 '스타필드' 출시 이후 구축해 온 공유 기술 플랫폼이라고 베데스다는 설명했다. 두 게임이 같은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다는 점도 이번 발표에서 확인됐다.

'엘더 스크롤 VI'는 2018년 짧은 티저 트레일러로 처음 공개됐으며, 시리즈 전작 이후 약 15년 만에 나오는 신작이다. 한편 베데스다는 지난 7월 구조조정으로 50명 이상의 개발자를 감축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엘더 스크롤 VI'는 현재 어떤 개발 단계인가?

베데스다는 게임이 플레이 가능한 상태이며 팀이 매일 플레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엘더 스크롤 VI'는 어떤 엔진으로 개발되나?

크리에이션 엔진 3로 개발되며, '폴아웃 5'도 같은 엔진을 사용한다.

'엘더 스크롤 VI' 개발에 팀 규모는?

베데스다 팀의 대부분이 이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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