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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크 스튜디오, '아크 레이더스' PvE 모드 추가 검토

패트릭 쇠더룬 CEO는 PvE 추가가 어렵지 않다며, 테스트 데이터를 분석해 플레이어 요구에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엠바크 스튜디오가 '아크 레이더스'에 PvE 모드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패트릭 쇠더룬 엠바크 스튜디오 CEO는 PvE 모드 추가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쇠더룬 CEO에 따르면 스튜디오는 PvP 요소를 제거할 경우 PvPvE 게임의 핵심 감정적 고리가 약화될 것을 우려했다. 그러나 최근 PvE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알렉산더 그론달 총괄 프로듀서는 현재 테스트 데이터를 분석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기간에 진행된 라운드 가운데 거의 50%가 PvE 서버에서 이뤄졌다.

그론달 총괄 프로듀서는 PvE를 요청했던 일부 플레이어가 직접 해본 뒤 생각을 바꾼 반면, 다른 이들은 매우 만족했다고 전했다. 엠바크는 기존 경험을 희석하지 않으면서 특정 요구를 가진 플레이어들을 어떻게 지원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테스트 데이터 분석 중

엠바크 스튜디오 측은 앞서 상시 PvE 모드를 마련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회사는 PvP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판단한 적도 있다.

한눈에 보기

'아크 레이더스'에 PvE 모드가 추가되나요?

엠바크 스튜디오는 PvE 테스트 데이터를 분석 중이며, 추가 여부와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패트릭 쇠더룬 CEO는 추가가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PvE 테스트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알렉산더 그론달 총괄 프로듀서에 따르면 테스트 기간 라운드의 거의 50%가 PvE 서버에서 진행됐다. 일부 플레이어는 해본 뒤 생각을 바꿨고, 다른 이들은 매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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