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에이스, '엔드 오브 이터니티' 강화 리마스터 DLC 10월 30일 공개
네이티브 4K 출력과 HDR, 120fps 지원을 더한 DLC가 스팀에 오르며 중국어 간체·번체와 한국어가 새로 추가된다.
트라이에이스가 '엔드 오브 이터니티 4K/HD 에디션'용 DLC 'END OF ETERNITY ENHANCED REMASTER'를 발표했다. 스팀 출시일은 2026년 10월 30일이다. 가격은 발표 시점 기준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자동톤미디어닷컴(automaton-media.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DLC는 네이티브 4K 출력과 HDR, 120fps 지원을 추가한다. 게임 진행 속도를 2배로 높이는 옵션도 포함된다.
지원 언어도 늘어난다. 중국어 간체와 중국어 번체, 한국어가 새로 들어가 총 9개 언어가 지원된다.
스팀 상점 페이지에는 3D 텍스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사용했다는 설명이 실렸다.
2010년 원작에서 2018년 리마스터까지
'엔드 오브 이터니티'는 2010년 PS3와 Xbox 360으로 처음 출시됐고, '엔드 오브 이터니티 4K/HD 에디션'은 2018년부터 PS4와 스팀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 버전은 HD와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60fps를 유지한다.
한눈에 보기
'END OF ETERNITY ENHANCED REMASTER'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30일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DLC 가격은 얼마인가?
발표 시점 기준으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어떤 언어가 추가되나?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한국어가 추가되어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