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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라스트: 언다잉 테일', 10월 29일 얼리 액세스 시작

인스페이즈는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을 적용하며, 최대 100명이 함께 즐기는 서버를 지원한다.

인스페이즈가 10월 29일 '에버라스트: 언다잉 테일'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고 gamemeca.com이 보도했다.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이 적용된다.

게임은 최대 100명이 접속하는 서버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솔로로, 비공개 그룹으로, 또는 100명 규모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배경이 되는 세계는 사키스(Sarkis)다.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자원을 모으고 장비를 제작하며, 목공과 오컬티즘, 낚시 같은 기술을 레벨업할 수 있다.

컴뱃은 검과 석궁, 마법을 활용해 언데드와 맞서는 방식이다.

한눈에 보기

'에버라스트: 언다잉 테일'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로 출시됐으며, 10월 29일부터 얼리 액세스로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 할인은 얼마인가?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이 적용된다.

몇 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솔로와 비공개 그룹 플레이를 지원하며, 서버는 최대 100명까지 수용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