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스포팅, 협동 강도 게임 'Foxalot' 트레일러 공개
여우 갱단이 물리 기반 보물을 손수레에 실어 나르는 1~4인 온라인 협동 게임으로, 체험판이 곧 공개된다.
랜드스포팅 스튜디오가 1~4인 온라인 협동 강도 게임 'Foxalot'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게임메카(gamemeca.com)가 보도했다. 스튜디오는 체험판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Foxalot'에서 플레이어는 여우 갱단을 꾸려 물리 기반으로 움직이는 보물을 훔쳐 캠프까지 운반한다. 보물은 여럿이 함께 들어 올려 손수레에 싣는 방식이며, 그 사이 화난 사람들의 추격을 받는다.
하늘에서는 까마귀가 여우 캐릭터를 낚아채 갈 수도 있다. 게임은 거리 기반 음성 채팅을 지원해, 까마귀에 끌려가는 친구의 목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처럼 들린다.
래그돌 물리와 익살스러운 코스튬 요소도 포함된다. 'Foxalot'은 Steam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Foxalot'은 어디서 출시되나요?
Steam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체험판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Foxalot'은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요?
1~4인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