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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타, '폴아웃 4'에 로봇 테마 모드 'Command Override' 공개

호브고블린 스튜디오가 개발한 이 모드는 로보코 본사 던전과 신규 퀘스트, 빔 무기를 추가하며 500 크레딧에 판매된다.

베데스타가 '폴아웃 4'의 Creations Club에 로봇 테마 확장 모드 'Command Override'를 추가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모드는 호브고블린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Command Override'는 보스턴 다운타운의 로보코(RobCo) 본사를 배경으로 한 던전을 추가한다. 게임 내 로봇 기업 로보코의 본사가 새 탐험 구역으로 등장하는 셈이다.

무기로는 미니보이(Mini-Boy) 디스플레이가 부착된 빔(Beam) 레이저가 포함된다. 이 무기의 보조 발사 모드를 사용하면 로봇을 해킹하고 조종할 수 있으며, 원격 조종(Remote Control) 옵션도 제공된다.

착용 아이템으로는 위협 펄스(Threat Pulse) 스캐너와 웅크리기 상태에서 투명화 기능을 갖춘 고스트 파일럿(Ghost Pilot) 슈트가 추가된다. 또 키패드 퍼즐 풀이를 중심으로 한 신규 퀘스트 'Down to the Wire'가 포함된다.

'Command Override'는 Creations Club에서 500 크레딧, 약 4.99달러에 판매된다.

모딩 커뮤니티의 신규 콘텐츠

'폴아웃 4' 모딩 커뮤니티는 2026년에도 새로운 퀘스트와 정착지, 아이템을 계속 선보이고 있다. 한편 '폴아웃 5'는 완성까지 수년이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Command Override'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폴아웃 4'의 Creations Club에서 500 크레딧(약 4.99달러)에 판매된다.

'Command Override'는 누가 개발했나?

호브고블린 스튜디오가 개발했으며, 베데스타가 Creations Club에 게시했다.

'Command Override'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로보코 본사 던전, 빔 레이저와 미니보이 디스플레이, 고스트 파일럿 슈트, 신규 퀘스트 'Down to the Wire'가 포함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