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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제작 '젤다의 전설' 신작, 2027년 2월 공개

크리에이터 Justice 2 Free가 공개한 팬 게임은 시간의 오카리나와 무쥬라의 가면의 후속작을 표방하며 PC·Mac·iOS·Android로 출시될 예정이다.

팬 제작 게임 '젤다의 전설: 더 글래스 오브 페이트'(The Legend of Zelda: The Glass of Fate)가 공개됐다. 제작자 Justice 2 Free는 공개 트레일러와 함께 이 게임의 첫 번째 파트를 2027년 2월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이 게임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와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두 작품의 후속작을 표방한다. 오픈소스 엔진인 Godot로 제작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출시 플랫폼은 PC, Mac, iOS, Android다. 첫 번째 파트가 2027년 2월에 나오고 이후 장들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트레일러의 제목은 'Glass of Fate'다.

제작자는 이 게임이 N64 롬핵이 아니며 N64와 호환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링크를 비롯한 애니메이션은 아직 최종본이 아니며 계속 작업 중이라고 덧붙였다.

닌텐도는 이어가지 않은 이야기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직접적인 후속작이 드문 편이며,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 예외적인 사례로 꼽힌다. 닌텐도는 '시간의 오카리나'와 '무쥬라의 가면'의 이야기를 이어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더 글래스 오브 페이트'는 언제 출시되나?

첫 번째 파트가 2027년 2월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장들은 추후에 나온다.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 Mac, iOS, Android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N64 롬핵인가?

제작자는 N64 롬핵이 아니며 N64와 호환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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