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 플래티넘 트로피 난이도 낮춘다
하마구치 나오키 감독이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전작 '리버스'보다 쉽게 설계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의 플래티넘 트로피가 전작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보다 획득하기 쉬워질 전망이다. 감독 하마구치 나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고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하마구치 감독에 따르면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의 플래티넘 트로피 난이도는 의도된 설계였다. 팀은 플레이어들이 모든 콘텐츠를 경험하기를 바랐다. 그러나 그는 플래티넘 트로피를 원하는 플레이어 수를 과소평가했다고 인정했다.
실제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한 플레이어는 약 2.6%에 그쳤다. 하마구치 감독은 팬들의 반응에 유감을 표했고, 배틀 디렉터 엔도 테루키 역시 팬 반응을 보고 아쉬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하마구치 감독은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에서 전투를 단순히 어렵게 만드는 대신 즐겁게 만드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20% 이상의 플레이어가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시 정보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은 2027년 4월 8일 출시 예정이며, 닌텐도 스위치 2, PC, PS5, 엑스박스 시리즈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스퀘어 에닉스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은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4월 8일 출시 예정이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은 어떤 플랫폼에서 나오나요?
닌텐도 스위치 2, PC, PS5, 엑스박스 시리즈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플래티넘 트로피 난이도는 얼마나 쉬워지나요?
하마구치 나오키 감독은 20% 이상의 플레이어가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