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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XIV, 24인 레이드에 '세비지' 난이도 추가

스퀘어 에닉스가 도쿄 팬 페스티벌 2026에서 24인 얼라이언스 레이드를 전·후반으로 나눠 진행하는 구조와 세비지 버전 동시 구현을 발표했다.

스퀘어 에닉스가 2026년 도쿄에서 열린 Fan Festival 2026에서 파이널 판타지 XIV의 24인 얼라이언스 레이드를 전반과 후반 두 파트로 나눠 진행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초기 스토리 퀘스트를 완료한 뒤 원하는 보상을 주는 파트를 골라 대기열에 들어갈 수 있다.

이번 변경에는 전리품 분배 방식 개편도 포함된다. 반복적으로 주사위에서 지는 상황이 발생하는 현재 방식은 수정될 예정이다.

24인 얼라이언스 레이드와 동시에 8인 고난도 세비지 버전도 구현된다. 세비지 버전은 두 개의 전투 단계로 구성되며, 기믹 난이도는 세비지 3층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콘텐츠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협업 콘텐츠 'FINAL FANTASY XIV — EVANGELION – Ghosts of Desire'에서 구현된다. 소식은 game.watch.impress.co.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세비지 버전은 언제 추가되나?

24인 얼라이언스 레이드와 동시에 구현된다.

세비지 버전의 난이도는?

두 개의 전투 단계로 구성되며 기믹 난이도는 세비지 3층과 동등한 수준이다.

레이드 진행 방식은 어떻게 바뀌나?

전반과 후반 두 파트로 나눠 진행할 수 있으며, 초기 스토리 퀘스트 후 원하는 보상을 주는 파트를 선택해 대기열에 들어갈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