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NMG, G3 서울 포럼 2026 개최…PC·콘솔 마케팅 전략 논의

넥스트미디어그룹이 게임사이트, 디스코드와 함께 10월 16일 서울에서 G3 서울 포럼 2026을 열고 PC·콘솔 게임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다뤘다.

넥스트미디어그룹(NMG)이 게임사이트, 디스코드와 함께 10월 16일 서울 서초구 L타워에서 G3 서울 포럼 2026을 개최했다고 인벤이 보도했다. 이번 포럼은 PC, 콘솔, 크로스플랫폼 게임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크래프톤과 독일 퍼블리셔 플레이온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마케팅 경험을 공유했다. 크래프톤에서는 정여원 그로스 마케팅 매니저가 발표에 나섰다.

게임사이트 매니저 유하늘은 PC·콘솔 게임을 다루는 글로벌 퍼블리셔들이 예산의 약 40%를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지출한다고 밝혔다. 디스코드 매니저 유영은은 디스코드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약 2억 명이며 이 가운데 96%가 게이머라고 설명했다.

전환율 관련 데이터 공개

NMG 이상기 디렉터는 40달러 이상의 유료 프리미엄 게임이 전환까지 평균 약 9일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스팀 리뷰 등급이 전환율과 상관관계를 보이며, '매우 긍정적' 등급의 게임이 '복합적' 등급 게임보다 전환율이 약 2.8배 높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은 디스코드 APAC 어카운트 매니저가 사회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G3 서울 포럼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16일 서울 서초구 L타워에서 열렸다. 넥스트미디어그룹이 게임사이트, 디스코드와 함께 개최했다.

G3 서울 포럼 2026의 주제는 무엇인가?

PC, 콘솔, 크로스플랫폼 게임의 글로벌 확장이다.

포럼에서 어떤 마케팅 데이터가 공개됐나?

게임사이트는 글로벌 퍼블리셔가 PC·콘솔 게임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예산의 약 40%를 쓴다고 밝혔고, NMG는 40달러 이상 프리미엄 게임의 평균 전환 기간이 약 9일, 스팀 '매우 긍정적' 게임의 전환율이 '복합적' 게임보다 약 2.8배 높다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