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존 스노우·나이트 킹 지휘관으로 등장…2027년으로 연기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의 전략 게임에서 스타크 진영의 존 스노우와 화이트 워커 진영의 나이트 킹이 맞붙는 지휘관으로 공개됐다. 출시는 2027년으로 미뤄졌다.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에 존 스노우와 나이트 킹이 각각 상대 진영의 지휘관으로 등장한다고 게임렌트(gamerant.com)가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존 스노우는 스타크 가문의 지휘관 선택지이고, 나이트 킹은 화이트 워커를 이끈다. 이와 함께 게임 출시일이 기존 2026년 말에서 2027년으로 연기됐다.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개발과 퍼블리싱을 맡은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화이트 워커 가운데 한 진영을 골라 싸운다. 승리한 지휘관은 아이언 스론에 앉을 수 있다.

새 트레일러는 12월 더 게임 어워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시기 모바일 게임 '왕좌의 게임: 레전즈'에서는 '왕좌의 게임: 크로우 오브 더 프리 포크' 이벤트가 11월 18일 시작된다.

드라마와 다른 결말

드라마판에서는 아리아 스타크가 발리리아 강철 단검으로 나이트 킹을 죽이고 화이트 워커를 소멸시킨다. 이번 작품은 나이트 킹을 직접 조작 가능한 진영 지휘관으로 내세운 점이 드라마와 다르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으로 연기됐다. 당초 2026년 말 출시 예정이었다.

어떤 진영을 고를 수 있나?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화이트 워커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승리한 지휘관은 아이언 스론에 앉을 수 있다.

새 트레일러는 언제 공개되나?

12월 더 게임 어워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