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레이든 "블러드본 속편·리메이크, 권리 문제가 관건"
전 SIE 아메리카 대표 션 레이든이 더 트로피 룸 팟캐스트에서 블러드본 속편이나 리메이크가 나오지 않은 데에는 권리 문제가 일부 작용했다고 밝혔다.
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 대표이사 션 레이든이 블러드본의 속편이나 리메이크가 아직 나오지 않은 이유 중 하나로 권리 문제를 꼽았다. 그는 더 트로피 룸 팟캐스트에서 관련 발언을 했으며, 게임스레이더가 이를 보도했다.
레이든은 소니와 프롬소프트웨어, 그리고 프롬소프트웨어의 모회사까지 모든 사안에 서명을 받아내는 것이 아마 가장 큰 난관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권리 주체는 이렇게 세 곳이다.
그는 또한 오래된 게임을 다시 꺼내는 작업에는 원작을 존중하면서 그때의 페노메논을 다시 만들어내야 한다는 어려움이 따른다고 덧붙였다.
재팬 스튜디오 폐쇄 이후
블러드본을 공동 개발한 재팬 스튜디오는 2020년에 문을 닫았다. 재팬 스튜디오와 블루포인트 게임스는 그 이전에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를 함께 만들었고, 이 작업이 프롬소프트웨어 작품에도 비슷한 처리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기대를 키웠다.
한눈에 보기
션 레이든은 블러드본 속편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했나?
소니와 프롬소프트웨어, 프롬소프트웨어 모회사의 권리 문제를 이유 중 하나로 들었으며, 세 곳 모두의 서명을 받는 것이 아마 가장 큰 난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어디서 나왔나?
더 트로피 룸 팟캐스트에서 나왔으며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