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ertile Crescent 2', 11월 6일 정식 출시
마이크로프로스가 11월 6일 1.0 버전을 공개했으며, 17개 미션 스토리의 마지막 장과 맵 에디터가 추가됐다.
Wield Interactive가 개발하고 마이크로프로스가 퍼블리싱하는 전략 게임 'The Fertile Crescent 2: Collapse of the Bronze Age'가 2026년 11월 6일 1.0 버전을 출시하며 얼리 액세스를 마쳤다. 출시 소식은 게임 매체 록페이퍼샷건이 전했다.
1.0 버전에서는 싱글플레이 스토리의 마지막 장이 추가된다. 전체 스토리는 17개 미션으로 구성되며, 이번 업데이트로 이야기가 완결된다.
개발진이 캠페인을 설계할 때 사용한 방식의 맵 에디터도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 독립형 시나리오 미션, 스커미시 모드, 전용 서버 기반 멀티플레이와 봇 지원이 포함된다.
게임에는 아시리아, 이집트, 바빌로니아, 히타이트 4개 진영이 플레이 가능하다.
'The Fertile Crescent 2'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서 영감을 받은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원작 'The Fertile Crescent'에 대해 록페이퍼샷건의 전직 기자 네이트 크로울리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비틀어 재해석한 간결한 RTS 디자인을 칭찬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Fertile Crescent 2'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6일 1.0 버전으로 얼리 액세스를 마쳤다.
1.0 버전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싱글플레이 스토리의 마지막 장, 맵 에디터, 독립형 시나리오 미션, 스커미시 모드, 전용 서버 멀티플레이와 봇 지원이 포함된다.
플레이 가능한 진영은 몇 개인가?
아시리아, 이집트, 바빌로니아, 히타이트 4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