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2027년 초 PC로 출시 확정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의 실시간 전략 게임이 2026년에서 연기돼 2027년 초 스팀으로 나온다. 4개 진영과 온라인 협동 지원.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가 2027년 초 PC로 출시된다.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이 실시간 전략 게임은 스팀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플레이어는 스타크 가문, 라니스터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 화이트 워커스 중 하나의 진영을 지휘한다. 샌드박스 방식의 싱글플레이 캠페인에서는 영토를 점령하고 HBO 드라마의 주요 사건을 리라이트할 수 있다.
플레이 가능한 히어로즈로는 존 스노우, 롭 스타크,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제이미 라니스터, 아리아 스타크, 나이트 킹이 있다. 존 스노우는 주변 병력을 결집시키는 능력을 지녔다. 게임 디렉터 라이언 맥마흔은 캠페인이 특정 시즌이나 타임라인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지원한다. 당초 2026년 출시가 예상됐던 이 게임은 일정이 2027년 초로 밀렸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로 출시되며 스팀에서 받을 수 있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7년 초로 예정돼 있다.
어떤 진영을 고를 수 있나?
스타크 가문, 라니스터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 화이트 워커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