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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E-Day 개발진, 세라 중력 팬 이론 반박

아트 디렉터 아리안 핸벡은 세라의 중력이 캐릭터의 근육질 체형을 설명한다는 이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아트 디렉터 아리안 핸벡은 세라의 중력이 시리즈 캐릭터들의 근육질 체형을 설명한다는 팬 이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게임스컴 2026에서 Polygon과의 인터뷰에서 핸벡과 기어스 오브 워 브랜드 디렉터 니콜 파우세트는 이 이론을 직접 반박했다.

파우세트는 세라가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며, 그 중력장에 관한 확고한 설정은 마련된 바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캐릭터들이 하루에 약 6,000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점이 중력보다 더 그럴듯한 설명이라고 덧붙였다.

두 창작자는 기어스가 거대한 체격을 지닌 이유로 무거운 방어구와 강도 높은 훈련을 꼽았다.

약 20년간 이어진 팬 이론

세라의 강한 중력이 기어스 캐릭터들의 근육질 체형을 설명한다는 이론은 약 20년간 팬덤에서 회자되어 왔다. 레딧 등에서는 캐릭터들이 스테로이드를 사용한다는 추측도 함께 제기됐다.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배경인 세라는 위성 2개, 26시간의 하루, 평균 440일에 이르는 연도를 가진 행성으로 설정되어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Day는 The Coalition이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세라의 중력이 캐릭터 근육의 원인이라는 이론은 누가 반박했나?

아트 디렉터 아리안 핸벡과 브랜드 디렉터 니콜 파우세트가 게임스컴 2026에서 Polygon과의 인터뷰에서 반박했다.

개발진이 제시한 대안 설명은 무엇인가?

캐릭터들이 하루에 약 6,000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점, 무거운 방어구, 강도 높은 훈련을 원인으로 꼽았다.

세라의 중력에 관한 공식 설정이 있나?

파우세트는 세라가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며 중력장에 관한 확고한 설정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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