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7.2 '종말의 서막' 11월 4일 출시, 미탸·발레리 등장
호요버스가 원신 7.2 업데이트를 11월 4일 공개한다. 신규 5성 미탸와 4성 발레리가 합류하고 스네즈나야 동부 지역이 열린다.
호요버스가 '원신' 버전 7.2 '종말의 서막'을 11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미탸와 발레리가 합류하고, 스네즈나야 동부 지역이 처음 열린다.
미탸는 5성 번개 법구 캐릭터로, 초전도 반응을 '별의 초전도'로 전환해 파티의 해당 반응 데미지를 높인다. 원소 폭발은 번개 광역 데미지를 입히고 추가 특수 에너지를 생성한다. 4성 번개 한손검 캐릭터 발레리는 치안관의 메이저로, 규율을 강조하며 보호막과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를 제공한다.
7.2에서는 티바트 전역의 재난에 일곱 나라가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집정관 임무가 추가된다. 정해진 기간 안에 임무를 완료하면 원석 560개와 미탸의 돌파 재료를 받을 수 있다. 별도의 신규 퀘스트 '얼음 궁전 칙령'은 스네즈나야 테마 활공 도구 등을 보상으로 준다.
이벤트 기원 1차에서는 미탸와 발레리가 데뷔하고 푸리나가 복각된다. 2차에서는 타르탈리아와 린네아가 복각되며, 나타 캐릭터 일부를 포함한 신규 번들 기원도 함께 진행된다.
스네즈나야 동부에서는 지하 도시 신 키테시성과 하얀 차르가 세운 첫 도시 구 키테시성을 기차로 오갈 수 있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순수 얼음 구조물과 두 종류의 원소 산탄총으로 오염된 크레스니크 수정석 광맥의 위협에 맞선다. 다니카와 미탸를 중심으로 한 정착지 이야기와 신 키테시성에 나타나는 거대한 바다 생물도 새로운 볼거리다.
이 밖에 집정관 임무 연계 기간 한정 이벤트, 스네즈나야 사진 이벤트, 나타 블록 깨기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별바다 세계'에서는 가면무도회 테마의 신규 로비와 4성 의상을 얻을 수 있고, 무대 편집기에는 새 부품과 에셋이 추가된다.
한눈에 보기
원신 7.2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1월 4일 출시된다.
7.2 신규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5성 번개 법구 미탸와 4성 번개 한손검 발레리다.
미탸와 발레리는 어느 기원에서 나오나요?
이벤트 기원 1차에서 데뷔하며, 같은 1차에서 푸리나가 복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