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2: 망명' 보이스드라마 2탄 'Sakura', 11월 11일 공개
Sunborn Japan이 보이스드라마 2탄 'Sakura'를 11월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성우는 Ai Kayano가 맡는다.
Sunborn Japan이 '소녀전선 2: 망명' 보이스드라마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Sakura'를 2026년 11월 11일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Sakura'에는 성우 Ai Kayano가 목소리를 입힌다. 이번 보이스드라마는 배달 업체를 세운 Sakura의 새로운 면모를 그린다.
가격은 세금 포함 전체 세트가 3,300엔이며, 화별 구매는 각 770엔이다. 전체 세트에는 KU100으로 바이노럴 녹음한 ASMR 보너스 트랙이 포함되지만, 화별 구매로는 받을 수 없다.
판매 사이트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Sakura' 보이스드라마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11일에 공개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전체 세트 3,300엔, 화별 구매는 각 770엔이다. ASMR 보너스 트랙은 전체 세트에만 포함된다.
성우는 누구인가?
Ai Kayano가 Sakura 역을 맡는다.